’52세 싱글’ 김선아, 3년 만에 전해진 소식…팬들 깜짝

대표 이미지
'내 이름은 김삼순' 배우 김선아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한 골프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52세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