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대표 이미지
“오늘 밤은 광화문 거리에서 밤을 샐 생각으로 캠핑 장비까지 가져왔어요.”20일 오후 8시 경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만난 마라 에일렌 씨(Mara Ailen·27)는 자신을 “10년차 아미(ARMY0”라고 소개하며 이 같이 말했다.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