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빚투’ 류준열, 대중 기만 딱 걸렸다…배신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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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가족 법인을 통해 강남 빌딩 투자로 수십억 원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과거 그의 경제관이 언급된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9년 류준열은 영화 '돈' 개봉을 앞두고 스포츠 조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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