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지망 21세 男” 사연에…서장훈 포기 “들어가서 해” (‘물어보살’) [종합]
서장훈과 이수근이 처음 듣는 사연에 분노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서장훈, 이수근이 등장했다. 이날 현재 무직인 사연자가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인기가 없을 것 같아서 고민"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