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평생 일만 하다 49세에 첫 해외여행, ‘처음’이란 설렘 느껴” (‘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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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49세에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했다며 추억담을 전했다. 9일 JTBC '톡파원 25시'에선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첫 해외여행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 김영옥은 '톡파원 25시' 200회 특집의 게스트로 나서게 된 데 대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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