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명문 코린치앙스서 새 출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34·잉글랜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앙스로 이적했다.코린치앙스는 6일(현지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린가드 영입 소식을 알렸다.구단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며, 계약에 명시된 요소를 충족하면 2027년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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