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공직 떠난다… 제2막 행보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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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신문 박노아 기자】지방자치단체 홍보의 지형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아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전국 지자체 유튜브 구독자 수 1위를 기록한 충주시 공식 채널 ‘충TV’를 이끌며 스타 공무원으로 자리매김했던 그는 이달 말 퇴직을 확정했다.15일 충주시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지난 12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2016년 9급으로 입직해 7년 만에 6급으로 특별 승진한 그는 ‘B급 감성’과 기획력을 앞세워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97만 구독자 규모로 성장시켰다. 지자체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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